전기·전자 "'삼성' 만나러 10시간 방한"···'아시아 갑부' 암바니·이재용, 전방위 사업 논의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 회장이 한국을 찾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나 AI데이터센터, 차세대 통신, 배터리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글로벌 미래 산업 생태계에서 공동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