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피검사로 알츠하이머 찾는 시대 온다···조기 진단·치료 전환
알츠하이머병 진단과 치료가 혈액 바이오마커 검사의 도입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고가 진단 방식 대신 혈액검사로 아밀로이드 베타 축적을 추정할 수 있게 되면서 진단 접근성이 높아지고, 조기 치료로의 연결도 가능해졌다. 국내에서는 p-tau181에 이어 내년 p-tau217 검사 도입이 예상된다. 신약 레켐비와 같은 항체치료제가 실제 임상에서 효과를 보이고 있지만, 정확한 진단과 치료 중 정기 검사 등 관리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