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리브스메드, '일회성 적자'보다 뼈아픈 매출 부진···4Q 상용화 '분수령' 리브스메드는 2분기 영업손실 122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확대됐다. 아티씰 재고 폐기로 인한 일회성 비용과 해외 매출 부진이 주요 원인이다. 상반기 매출은 228억원으로 IPO 목표치에 크게 못 미쳤다. 4분기 아티씰 개선형 재출시와 수술로봇 스타크 초기 설치 실적이 실적 반등의 관건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