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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앞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내비게이터 계약'이 변수

제약·바이오

상장 앞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내비게이터 계약'이 변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1조7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바탕으로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주요 파이프라인인 IMB-101 및 IMB-201의 임상 진전과 네비게이터 메디신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마일스톤 수익이 실적을 좌우할 전망이다. 상장공모로 확보한 자금은 연구개발에 투입할 예정이며, 2028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다.

HK이노엔-아이엠-와이바이오 공동개발 신약물질 中에 수출

제약·바이오

HK이노엔-아이엠-와이바이오 공동개발 신약물질 中에 수출

HK이노엔은 아이엠바이오로직스와 와이바이오로직스 등 3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항체 신약 후보물질 'OXTIMA'가 중국 화동제약에 기술이전 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6월 미국 내비게이터 메디신과의 계약에 이은 두번째 성과가 나온 것이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주도 아래 성사된 이번 기술이전 계약 규모는 계약금 800만 달러(약 109억원)를 포함해 총 3억1550만달러(약 4300억원)다. 계약 지역은 한국, 북한 및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

HK이노엔 이중항체 신약 美 기술이전···'9억4000만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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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이중항체 신약 美 기술이전···'9억4000만달러' 규모

HK이노엔은 아이엠바이오로직스·와이바이오로직스 3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OX40L항체와 TNF-α(종양괴사인자-α) 타깃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IMB-101(OXTIMA)'이 미국 신약 개발 전문 기업에 기술이전 됐다고 17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2000만 달러(한화 약 276억 원)를 포함해 총 9억4000만 달러(한화 약 1조 3000억 원)이다. 이번 기술이전 계약은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주도 아래 성사됐으며, 계약 지역은 아시아를 제외한 글로벌(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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