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고려아연 집어삼키려던 영풍, 1분기 이익 고려아연의 '25분의 1'
고려아연과 영풍의 1분기 실적 격차가 심화됐다. 고려아연은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생산 가동률과 포트폴리오 다변화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 반면 영풍은 낮은 가동률, 환경 리스크, 사업 집중 구조로 실적과 경쟁력 모두에서 차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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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집어삼키려던 영풍, 1분기 이익 고려아연의 '25분의 1'
고려아연과 영풍의 1분기 실적 격차가 심화됐다. 고려아연은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생산 가동률과 포트폴리오 다변화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 반면 영풍은 낮은 가동률, 환경 리스크, 사업 집중 구조로 실적과 경쟁력 모두에서 차이를 드러냈다.
유통일반
면세점 실적 '극과 극'···인천공항 임대료가 갈랐다
관광객 증가로 면세업계가 활기를 띠었으나,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은 온라인 강화와 비용 효율화로 흑자를 달성한 반면,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임대료 부담으로 적자를 면치 못했다. 신라·신세계는 공항 임대료 구조의 한계로 인천공항점 철수를 결정했으며, 위약금 부담 등 추가손실 우려가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