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가격정책 '트랙스' 동호회까지 외면
한국지엠이 야심차게 선보인 소형SUV 쉐보레 트랙스가 20일 공개됐다. 하지만 공개전 열광적이던 소비자들도 공식적인 가격이 발표되자 반응은 차갑게 돌아섰다.20일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쉐보레 트랙스의 차량 공개와 공식 판매 가격이 발표했다. 이후 온라인과 트위터 등 SNS에는 소형SUV 1.4가솔린 엔진 차량 가격을 1940~2289만원으로 책정하고, 합리적이라는 표현을 쓴 한국지엠에 대한 쓴소리가 가득했다. 쉐버레 트랙스 공개전 회원수가 2만3000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