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서울 핀테크 위크 2026 컨퍼런스'
(앞 줄 중앙)오세훈 서울시장과 (앞 줄 왼쪽 첫 번째부터 네 번째)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앞 줄 오른쪽 두 번째) 조용병은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등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서울 핀테크 위크 2026 컨퍼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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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서울 핀테크 위크 2026 컨퍼런스'
(앞 줄 중앙)오세훈 서울시장과 (앞 줄 왼쪽 첫 번째부터 네 번째)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앞 줄 오른쪽 두 번째) 조용병은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등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서울 핀테크 위크 2026 컨퍼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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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온체인 결제 인프라 구축 핵심"
'금융의 새로운 전환, 나만을 위한 금융 AI 에이전트'에 대한 주제를 맡은 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서울 핀테크 위크 2026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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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기조연설 맡은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서울 핀테크 위크 2026 컨퍼런스'에서 '금융의 새로운 전환, 나만을 위한 금융 AI 에이전트'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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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확대' 업무협약식 배석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토스 신논현 사옥에서 열린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일반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지난해 연봉 6억200만원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이사가 2023년 약 6억2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수는 기본 급여와 근로소득으로 구성되며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신 대표는 스톡옵션도 별도로 부여받아 향후 추가 보상이 가능하다.
한 컷
[한 컷]'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 특강 나선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을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 이번 한국경영자총협회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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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정부에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깊게 고민해야"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을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 이번 한국경영자총협회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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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코인·토큰 디지털 자산' 강연하는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을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 이번 한국경영자총협회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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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에 박수 보내는 손경식 경총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미소를 지은 채 '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 주제 발표에 나서는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에게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 경총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2분기 연속 흑자 기록···비즈니스 확장 효과 '톡톡'
카카오페이가 오프라인 및 해외 결제와 금융·플랫폼 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 연속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분기 거래액은 45조원, 매출은 2383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 93억원으로 111.5% 증가했다. 투자·보험 등 금융 서비스 매출이 40%를 넘으며 주도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AI 기반 혁신 서비스도 확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