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주사제 이어 경구용까지···비보존, 비마약성 진통제 사업 확장
비보존그룹은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의 국내 판매를 확대하고 있으며, 신경병증성 통증을 목표로 하는 경구용 후보물질 'VVZ-2471'의 임상 2상을 마무리 중이다. 어나프라주의 매출은 급증하고 있으며, 비보존은 후속 신약의 임상 성과와 해외 시장 진출에 집중하고 있다. 중국 및 미국 시장을 겨냥한 임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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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주사제 이어 경구용까지···비보존, 비마약성 진통제 사업 확장
비보존그룹은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의 국내 판매를 확대하고 있으며, 신경병증성 통증을 목표로 하는 경구용 후보물질 'VVZ-2471'의 임상 2상을 마무리 중이다. 어나프라주의 매출은 급증하고 있으며, 비보존은 후속 신약의 임상 성과와 해외 시장 진출에 집중하고 있다. 중국 및 미국 시장을 겨냥한 임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자료
일라이 릴리, 4E 테라퓨틱스 확보···올해 11번째 M&A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개발 기업 4E 테라퓨틱스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릴리는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초기 단계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예정이다. 주요 신약 후보물질로는 MNK 억제제 기반의 4ET1103이 있으며,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4E 테라퓨틱스는 편두통과 급성 통증 치료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코오롱생명과학, 'KLS-2031' 美 1/2a상서 내약성 확인···"기술이전 등 고려"
코오롱생명과학은 자사가 연구개발 중인 '신경병증성 통증 유전자 치료제 KLS-2031의 요천추 신경근병증(LSR) 통증에 대한 미국 1/2a상 임상시험 최종 결과 보고서'를 수령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CSR)는 KLS-2031를 투약 받은 환자들이 투약 52주차에 이중 눈가림을 해제한 후 104주차까지 추가적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포함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오롱생명과학은 투약 104주차까지 임상의 일차 목적인 약물의 내약성(well-tolerated)과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