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기준금리 인하 기대 후퇴··· 12월 채권시장 심리도 '약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고 시장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12월 국내 채권시장 투자심리가 한층 위축됐다. 금융투자협회 발표에 따르면 종합 BMSI는 전월 대비 크게 하락했고, 응답자의 대다수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생산과 소비심리도 혼조세를 보였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일반
기준금리 인하 기대 후퇴··· 12월 채권시장 심리도 '약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고 시장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12월 국내 채권시장 투자심리가 한층 위축됐다. 금융투자협회 발표에 따르면 종합 BMSI는 전월 대비 크게 하락했고, 응답자의 대다수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생산과 소비심리도 혼조세를 보였다.
보험
재무 건전성 회복됐지만···보험업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시장금리 상승과 당기순이익 증가로 보험사 K-ICS 비율이 반등하며 재무건전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요구자본 증가, 기본자본 규제 도입 등 불확실성이 여전해 보험업계의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업체들은 후순위채 발행, 유상증자 등 자본확충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보험
보험업계 재무 건전성 전분기比 개선···K-ICS 비율 200%대 복귀
6월 말 기준 국내 19개 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K-ICS)이 206.8%로 전분기 대비 8.9%p 상승했다. 이는 당기순이익 증가, 시장금리 상승, 자본확충 등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금감원은 저금리 지속에 대비해 자산부채관리(ALM) 및 리스크 관리 강화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