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찍먹일지]작품·게임성 모두 잡은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넷마블에서 오픈월드 RPG로 출시돼, PS5와 스팀 선공개 직후 글로벌 매출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원작 IP의 인기와 몰입감 있는 그래픽, 다양한 전투 및 멀티플레이 요소로 세계적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