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갤럭시 '대박'에도 빈손?···삼성 MX, 부품 인플레에 마진 녹는다 삼성전자 MX사업부가 메모리와 주요 부품 가격 급등으로 수익성에 큰 압박을 받고 있다. 갤럭시와 폴더블 신제품 판매가 늘었지만, 원재료비 급증으로 마진 축소가 불가피하다. 특히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이 211% 오르며 영업이익률은 2.9%까지 하락했다. 하반기에도 부품 가격 인상이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