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출신 김상열회장, 백은장학회에 장학금 2억원 쾌척
전라북도 순창군 쌍치면 중안마을 출신인 김상열 회장(서울, 81)이 지난 6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백은장학회’에 2억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김상열 회장은 고향을 떠나서도 매년 고향을 위해 장학금 기탁은 물론 훈몽재 건립부지 기부, 면민회 기금 희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백은 김상열 회장이 기탁한 장학금 2억원은 매년 연초 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