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전북지사 후보 “북·미정상회담 남북공동번영 시대 활짝 열 것”
송하진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지사 후보는 12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은 한반도는 물론 세계평화의 시대를 활짝 열 수 있는 황금열쇠가 될 것”이라며 “저는 오랫동안 단절됐던 남북의 문을 무주세계태권도대회를 통해 활짝 연 당사자로서 이번 북미정상회담을 바라보는 심정이 남다르다”고 말했다. 송 후보는 “전 세계가 흥분과 감동, 한반도 평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싱가포르를 지켜보고 있다”며 “저 역시 6.13 지방선거 마지막 유세일정 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