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참이슬·진로'만 버틴다···하이트진로 맥주 부문 부진 장기화
하이트진로의 맥주 사업이 경쟁 심화와 소비 위축 여파로 생산량, 가동률, 수익성 모두 하락세인 반면, 소주 사업은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맥주 부문 실적 감소가 두드러지며, 하이트진로 내 소주 의존도가 커지는 사업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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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진로'만 버틴다···하이트진로 맥주 부문 부진 장기화
하이트진로의 맥주 사업이 경쟁 심화와 소비 위축 여파로 생산량, 가동률, 수익성 모두 하락세인 반면, 소주 사업은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맥주 부문 실적 감소가 두드러지며, 하이트진로 내 소주 의존도가 커지는 사업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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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과일 캔소주 국내 출시 전망
오비맥주가 소주 사업을 본격화할 채비에 나섰다. 이르면 연내 국내 소주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지난달 특허청에 주류 브랜드 상표를 출원했다. 현재 등록된 상표는 '짠(ZZAN)', '짠(JJAN)', '돌돌(DOLDOL)' 등 3개다. 이들 브랜드는 소주, 과실주, 리큐어 등 상품으로 지정됐다. 이는 자체 소주 브랜드를 구상하기 위한 선점 작업의 일환이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9월 제주소주 인수를 발표하고,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