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6000억원 풀린다···서민 물량 50%로 확대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9월30일부터 10월15일까지 판매된다. 총 6000억원 규모로, 첫 주에는 서민에게 전체 물량의 절반인 3000억원을 배정해 청년과 서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투자자에게는 최대 18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되며, 펀드는 만기 5년으로 중도 환매가 불가하다. 투자 대상은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전략산업과 관련 기업으로, 12개 주목적 대상으로 결성금액의 60% 이상이 투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