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세비도플레닙·렉라자 쌍끌이···오스코텍 상반기 영업익 287억
오스코텍이 세비도플레닙의 미국 기술이전과 폐암 치료제 렉라자의 글로벌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익에 힘입어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한 563억원, 영업이익은 287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의 97.3%가 신약개발에서 발생했으며, 연구개발비도 전년 대비 20.6% 늘어난 15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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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도플레닙·렉라자 쌍끌이···오스코텍 상반기 영업익 287억
오스코텍이 세비도플레닙의 미국 기술이전과 폐암 치료제 렉라자의 글로벌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익에 힘입어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한 563억원, 영업이익은 287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의 97.3%가 신약개발에서 발생했으며, 연구개발비도 전년 대비 20.6% 늘어난 150억원이었다.
보도자료
오스코텍, 美 아지오스에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최대 1조 규모
오스코텍이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와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세비도플레닙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로, 계약금 2500만달러를 비롯해 총 최대 6억6500만달러 규모에 달한다. 해당 신약은 ITP와 류마티스관절염 글로벌 임상 2상을 완료했으며,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의 공동연구 성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