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 한화오션, 해외 잠수함 수주 기대에 강세
한화오션이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 기대와 국내외 업황 개선 전망으로 주가가 8% 가까이 급등했다. 국제유가가 안정되며 조선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고, 사내 협력사에도 성과급을 동일하게 지급한 것이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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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화오션, 해외 잠수함 수주 기대에 강세
한화오션이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 기대와 국내외 업황 개선 전망으로 주가가 8% 가까이 급등했다. 국제유가가 안정되며 조선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고, 사내 협력사에도 성과급을 동일하게 지급한 것이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중공업·방산
[단독]동국제강, 올해 성과급 200만원 지급···불황에 규모 축소
동국제강이 올해 임단협을 통해 성과급을 200만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축소된 규모이며 경영 환경 악화 및 철강업 불황, 국내외 수요 둔화, 무역 장벽 심화 등 여파로 영업이익이 대폭 감소한 데 따른 결정이다. 격려금 형태로 사무직과 생산직, 사업장 구분 없이 일괄 지급되며, 온누리상품권 등 추가 보상은 없다.
산업일반
성과급 갈등 격화···SK하이닉스 노사, 결의대회 돌입
SK하이닉스 노사가 올해 임금인상과 성과급(PS) 기준을 두고 협상에 실패했다. 이에 노조는 청주와 이천에서 총력 투쟁 결의대회를 예고하며 압박을 강화했다. PS 지급 방식과 임금 인상을 둘러싼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추가 교섭은 난항이 예상된다.
중공업·방산
위기의 韓철강·정유···성과급 대폭 줄인다
국내 철강업계와 정유업계가 지난해 실적 한파를 겪자 성과급을 일제히 낮추며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철강 3사(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와 정유4사(SK이노베이션·에쓰오일·GS칼텍스·HD현대오일뱅크)의 성과급 규모는 업황 둔화로 인해 대부분 축소됐다. 철강 3사 가운데 가장 먼저 성과급을 확정 지은 곳은 동국제강이다. 지난해 12월 동국제강은 기본급의 100%+100만원을 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동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