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출근길 넘어짐·항공 지연·자녀 휴대폰까지···보험사 '생활밀착형' 상품 확대
보험사들이 최근 개인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생활밀착형 보험 출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상해보험은 부위별·정도별 보장이 강화됐고, 해외여행자보험은 항공기 지연·취소 및 수하물 사고 등 보상 항목을 확대했다. 휴대폰보험은 미성년자까지 가입 대상을 넓히고, 자기부담금·보장 범위 설계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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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넘어짐·항공 지연·자녀 휴대폰까지···보험사 '생활밀착형' 상품 확대
보험사들이 최근 개인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생활밀착형 보험 출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상해보험은 부위별·정도별 보장이 강화됐고, 해외여행자보험은 항공기 지연·취소 및 수하물 사고 등 보상 항목을 확대했다. 휴대폰보험은 미성년자까지 가입 대상을 넓히고, 자기부담금·보장 범위 설계가 가능해졌다.
재물손해 보험상품 급증···2015년 한 해 440만건 가입
최근 교통사고 관련 변호사 선임비용, 도난 재산 피해, 가전제품 수리비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을 보장하는 생활밀착형 보험 상품이 활발하게 출시되고 있다. 29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2014~2015년 생활밀착형 비용보장 상품을 분석한 결과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을 보장하는 비용손해형 상품의 신계약 건수는 2015년 기준 1850만건으로 전년보다 13.2% 늘었다. 도난 등 재물손해형 상품은 440만건으로 33.4% 증가했다. 각종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