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씨앤씨인터, 각자대표 체제 전환···배수아 경영 '2막'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어센트에쿼티파트너스 인수 후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해 투자와 재무 기능을 강화한다. 연 1300억원 규모의 생산시설 확장과 스킨케어 사업 급성장에 힘입어 2025년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경영구조 혁신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ODM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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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씨앤씨인터, 각자대표 체제 전환···배수아 경영 '2막'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어센트에쿼티파트너스 인수 후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해 투자와 재무 기능을 강화한다. 연 1300억원 규모의 생산시설 확장과 스킨케어 사업 급성장에 힘입어 2025년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경영구조 혁신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ODM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 중이다.
제약·바이오
바이오 힘주는 삼성···이재용 회장 삼성바이오 사업장 방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5공장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해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 연간 매출 4조원을 달성했으며, 18만리터 규모의 5공장이 완공되면 생산 능력이 78만4천리터에 이를 전망이다.
종목
키움證 "삼양식품, 수출 증가세에 2분기 이익 확대···목표가 26% 상향"
키움증권이 14일 삼양식품에 대해 2분기 수출 호조에 따른 이익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66만원에서 17만원(26%) 상향한 83만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키움증권은 삼양식품의 올해 2분기 전망치를 812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84% 증가한 수치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평균판매단가(ASP)와 수익성 높은 수출 증가세가 당사 예상 보다 가파르게 나타나면서 전자 매출총이익률을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