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전자주총 내년 의무화···대기업 한정에 '반쪽짜리' 우려 개정 상법에 따라 2024년 1월부터 자산 규모 2조원 이상의 상장사는 전자주주총회가 의무화된다. 전자투표제의 확대 필요성이 논의되는 가운데, 통신 장애 및 보안 문제 해결을 위한 명확한 운영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 전문가들은 투표의 정확성 및 시스템 안정성을 보장할 기술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