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HD현대중공업, 3분기 기대치 하회···목표주가 '뚝'
HD현대중공업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외형과 이익 모두 증가했지만, 환율 하락과 조업일수 감소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영업이익은 8992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보다 7% 낮았다. 다만 상선 수주와 발전용 엔진 사업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은 여전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발전 엔진 수요와 미 군수지원함, 부유식 데이터센터 수주가 향후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HD현대중공업, 3분기 기대치 하회···목표주가 '뚝'
HD현대중공업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외형과 이익 모두 증가했지만, 환율 하락과 조업일수 감소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영업이익은 8992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보다 7% 낮았다. 다만 상선 수주와 발전용 엔진 사업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은 여전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발전 엔진 수요와 미 군수지원함, 부유식 데이터센터 수주가 향후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중공업·방산
상선 목표 조기 달성···삼성重, 해양으로 무게 이동
삼성중공업이 상반기 102억달러를 수주해 연간 목표의 73.4%를 달성했다. 상선 부문에서는 연간 목표를 초과했고, 해양 부문에서도 FLNG 등 대형 프로젝트로 수주가 확대됐다. 하반기에는 추가 해양 프로젝트 계약 여부가 연간 수주 목표 달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