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 추석 앞두고 벽돌 냉장고 논란···이용자 불만 확산 삼성전자가 일부 고객에게 잘못 배포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인한 냉장고 작동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긴급조치에 나섰다. 문제는 스마트싱스를 통해 배포된 업데이트에서 발생했으며, 삼성전자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배포를 즉시 중단하고 24일까지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