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법원 '해킹' 막는다···사법부 전용망 구축 LG유플러스가 304억 규모의 사법부 정보통신망 전용회선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 디도스 등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며, 전국 법원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이중화와 노후 장비 교체, 24시간 장애 모니터링 등 무중단 보안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