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빗썸, 파트너 물색 장기화···IPO로 독자 승부수 띄우나 빗썸이 증권사 파트너십 장기화와 투자 매력 하락에도 불구하고 2028년 IPO를 목표로 독자 상장에 나선다. 내부통제와 K-IFRS 체계 강화, 새로운 상장 로드맵을 통해 신뢰 회복을 시도하지만, 복잡한 지배구조와 수익성 악화, 대주주 리스크 등 해결 과제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