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PLCC도 '양보다 질'···휴면카드 증가세 꺾였다 휴면 신용카드 수가 매년 늘고 있으나 증가폭은 둔화됐다. 이는 카드사들이 PLCC 전략에서 단순 외형 확장보다 AI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수익성 및 실효성 강화로 방침을 전환한 영향이다. 현대카드, 신한카드 등은 프리미엄 브랜드 제휴 및 맞춤형 혜택 제공으로 휴면 고객 감소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