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연임 성공' 임종룡 2기 출범···종합금융 넘어 '질적 성장' 시험대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연임에 성공하며 2029년까지 그룹을 이끌게 됐다. 증권·보험 인수로 종합금융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비은행 수익 비중 20% 달성을 목표로 내실 강화에 본격 나선다. 이사회에는 금융소비자보호와 AI 전문 인사를 영입해 디지털 경쟁력과 거버넌스 혁신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