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롯데면세점, 글로벌 사업 정상화 박차···"해외매출 1조 조기달성"
롯데면세점이 글로벌 공략에 재드라이브를 건다. 호주 브리즈번공항점 사업권 재획득과 함께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부분 운영 중이던 싱가포르 창이공항점 매장을 전면 오픈하면서다. 현재 해외 6개 국가에서 14개 매장을 운영 중인 롯데면세점은 내년부터 해외 사업 정상화에 본격 나서며 해외매출 1조원 목표를 조기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34년까지 호주 브리즈번공항 면세점 단독 운영 롯데면세점은 현재 운영 중인 브리즈번공항 면세점의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