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비급여 오리지널' 특허 만료···국내 제약사, '뇌전증 치료제' 경쟁 브리바라세탐의 물질특허 만료로 국내 제약사들이 3세대 뇌전증 치료제 제네릭 출시 경쟁에 돌입했다. 그러나 오리지널 의약품이 급여를 확보하지 못해 제네릭도 비급여로 나오면서 허가와 급여의 공백이 시장 성장의 변수가 되고 있다. 이러한 지연은 신약과 제네릭 모두의 시장 안착에 부담을 주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