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부패방지시책 평가 2년 연속 1등급
전라북도가 국민권익위원회 ‘2016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하여 2년 연속 1등급 유지로 다시 한 번 청렴한 공공기관의 표상으로 떠올랐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전국에 있는 26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외부전문평가단과 반부패추진계획, 실행(청렴생태계조성, 부패위험제거 개선, 청렴문화 정착), 성과·확산(청렴개선효과, 반부패수범사례 확산) 등의 지표를 측정하는 것이다. 부패방지 평가는 총 6개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