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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5대 금융지주 등 자체정상화계획 승인···디지털 뱅크런 대응 강화

보도자료

금융위, 5대 금융지주 등 자체정상화계획 승인···디지털 뱅크런 대응 강화

금융위원회가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으로 지정된 10개사의 자체정상화계획과 예금보험공사의 부실정리계획을 승인했다. 금융당국은 사이버 침해와 디지털 뱅크런 등 새로운 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도록 보완을 요구했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올해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으로 선정된 5대 금융지주와 소속 은행 등 10개사가 제출한 자체정상화계획과 예금보험공사가 마련한 부실정리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신한금

예보, 금융지주·은행과 부실정리계획 합동 모의훈련

금융일반

예보, 금융지주·은행과 부실정리계획 합동 모의훈련

예금보험공사가 12월13일까지 금융체계상 중요금융기관(SIFI)으로 선정된 우리·NH농협·하나‧KB·신한금융지주와 자회사 은행을 대상으로 부실정리계획 모의훈련(Fire Drill)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의훈련은 금융그룹별(총 5회)로 진행된다. 예보와 금융회사의 업무 담당자가 모여 훈련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시스템 안정성 유지를 위해 SIFI의 부실 상황을 가정하고 정리 실행과 관련한 예보와 SIFI의 역량을 점검하고

예보, 美FDIC와 양해각서 체결···예금보험제도 정보 공유

금융일반

예보, 美FDIC와 양해각서 체결···예금보험제도 정보 공유

예금보험공사가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예금보험제도 전반에 대한 지식·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27일 예보에 따르면 유재훈 사장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마틴 그룬버그 FDIC 의장과 상호 협력·교류 강화를 위한 협약과 정리부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정리부문 협력 MOU는 양국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금융회사에 대한 모니터링, 위기관리, 부실정리계획 수립·이행 등과 관련한 정보공유를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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