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7修' 예별손보 매각, '마지막 허들' 넘으려면 예별손해보험 매각 본입찰에 보험사, 금융지주, 저축은행, 사모펀드 등 4곳이 참여하며 업권을 넘나드는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희소한 손해보험 라이선스와 예금보험공사의 자금 지원 확대 가능성이 원매자들의 인수 의지를 높였으나, 자본잠식과 추가 자본 확충 부담이 성사 여부의 핵심 변수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