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싸이월드 추억 복원 내년으로···베타는 피드·일촌부터
싸이월드가 베타 서비스 출시를 당초 10월에서 연내로 늦췄다.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았던 과거 사진첩과 일촌평 등 데이터 복원은 내년 4월로 예정된 정식 서비스에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베타 서비스 일정이 조정된 데다 핵심 자산인 과거 기록 복원까지 시간이 더 필요해지면서 추억을 찾는 이용자들의 아쉬움이 커질 전망이다. 블록체인 기업 시그마체인은 싸이월드 모바일 앱 베타 서비스를 이르면 11월 말, 늦어도 연내 출시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