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소송으로 얼룩진 K-방산, 그 뒤엔 갈짓자 행정 K-방산이 주요 입찰 및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방위사업청의 불명확한 기준과 절차로 반복적인 소송에 휘말리고 있다. 이로 인해 대형 국책 방산사업이 지연되고, 행정 신뢰도가 추락하며, 수출 경쟁력과 국가 재정에 심각한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