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코어라인소프트, '최대 매출'에도 적자···과제는 '독일 수주' 현금화
코어라인소프트가 올해 상반기 해외 특히 독일 시장 성장 덕분에 역대 최대 매출 28억8500만원을 기록했다. 반복 매출 구조인 구독형·종량제 사업모델 전환도 가속하고 있으나, 여전히 55억원대 영업적자를 해결하지 못했다. 독일 신규 수주의 실제 가동과 반복 매출 전환이 수익성 개선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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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라인소프트, '최대 매출'에도 적자···과제는 '독일 수주' 현금화
코어라인소프트가 올해 상반기 해외 특히 독일 시장 성장 덕분에 역대 최대 매출 28억8500만원을 기록했다. 반복 매출 구조인 구독형·종량제 사업모델 전환도 가속하고 있으나, 여전히 55억원대 영업적자를 해결하지 못했다. 독일 신규 수주의 실제 가동과 반복 매출 전환이 수익성 개선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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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24로 몸집 키운 레몬헬스케어···IPO 키는 '구독형 매출'
레몬헬스케어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플랫폼 '실손24'를 기반으로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사업은 의료데이터 중계 기술 LDB를 중심으로, 반복매출 구조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실적은 실손24 등 공공 SI 매출에서 유지보수·API 등 구독형 매출로 전환을 도모 중이다. 현재 구축형 프로젝트 의존도가 남아있으나, 데이터·광고 사업 확대와 구독 서비스 성장으로 기업가치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