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넷마블판 '니케' 만든다···'미소녀 서브컬처' 개발 착수 넷마블이 자체 IP 강화를 위해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미소녀 서브컬처 게임 개발에 나섰다. 외부 IP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략으로, 3D 애니메이션 인재 채용을 진행 중이다. 서브컬처 게임 시장의 급성장과 팬덤의 높은 충성도에 주목해 신작 개발을 본격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