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다보스서 AI, 인도서 조선···HD현대 정기선의 다음 수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인공지능 도입과 인도 등 해외 생산거점 다변화 전략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을 구체화하고 있다. 팔란티어와의 AI 협력, SMR 신사업 확대, 동남아 및 인도 현지 조선소 설립 등 기술·인프라 투자로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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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다보스서 AI, 인도서 조선···HD현대 정기선의 다음 수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인공지능 도입과 인도 등 해외 생산거점 다변화 전략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을 구체화하고 있다. 팔란티어와의 AI 협력, SMR 신사업 확대, 동남아 및 인도 현지 조선소 설립 등 기술·인프라 투자로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이다.
에너지·화학
LG화학, 작년 4분기 영업손실 4130억원···적자폭 확대
LG화학이 지난해 4분기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413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폭이 커졌다. 매출도 8.8% 감소했다. 그러나 연간 영업이익은 1조1809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해 흑자를 유지했다. 올해는 고부가 산업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 17.8조원 공급···계획 대비 1.6조원 증액
하나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17조8000억원으로 확대했다. 첨단산업과 AI, 모험자본, 수출공급망 등 혁신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집중하며,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통한 체계적인 실행과 KPI, 보상체계 등 그룹 전반의 관리 시스템 개편에 나섰다.
재계
[산업패러다임 체인지]달라진 성공공식, 기업의 新DNA를 찾아서
한국 경제는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수출액을 달성했으나, 철강·석유화학 등 전통 제조업은 글로벌 경쟁 격화로 한계에 직면했다. 전문가들은 AI 트랜스포메이션과 기술 내재화가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의 관건임을 강조한다.
전기·전자
[신년사]문혁수 LG이노텍 사장 "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로 안정적 수익 창출하자"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은 "올해는 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5일 밝혔다. 문 사장은 이날 임직원 대상 신년 메시지를 통해 올해 핵심 경영방침으로 '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을 내세웠다. 문 사장은 신년사의 핵심 메시지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체계 확립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위닝 테크(Winning Tech) 확보 ▲AX(AI Transformation, AI 전환) 기반의 일하는 방식 진화 등
보험
KB손보, 조직개편 단행···AI 전환·책임경영 체계 강화
KB손해보험이 2026년을 목표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AI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중심으로 영업조직 재정비, 스마트비서Unit 및 AI데이터본부 신설, 채널 다양화 등을 추진했다. 임원 인사와 책임경영 강화, 고객경험파트 신설 등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에 주력했다.
금융일반
금융위, 내년 예산 4.7조원···"미래성장동력·금융 약자 지원 초점"
금융위원회의 2026년 예산이 전년 대비 11.2% 증가한 4조6516억원으로 확정됐다.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국민성장펀드, 핀테크 산업 지원, 자본시장 투명성 강화와 함께 햇살론 특례, 청년미래적금 등 금융 약자 지원 정책이 대폭 확대된다. 디지털 금융혁신, 지방 투자, 자금세탁방지 등 주요 정책 예산도 반영됐다.
건설사
호반그룹 '신사업·성과창출' 위주 임원 인사
호반그룹은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2명, 전무 2명, 상무 3명, 상무보 9명, 이사 8명 등 총 24명이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회사 측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성과 창출 역량을 발휘한 인재를 중용했다"고 설명했다. 핵심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그룹의 성장 속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 추진에도
중공업·방산
한화그룹, 76명 대대적 승진 인사 ···'글로벌·전문성' 젊은 인재 발탁(종합)
한화그룹이 방산, 에너지, 조선, 금융 등 핵심 계열사를 중심으로 대규모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글로벌 경쟁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1980년대생 젊은 임원 7명을 과감히 발탁했으며, 각 분야의 성장 잠재력과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 인재를 배치해 미래 성장과 혁신을 도모했다.
인사/부음
[인사]㈜한화 임원인사
㈜한화는 5일 신규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경영안정성 및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통해 내실경영 기반을 공고히 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인사라는 점이다. [㈜한화 신규 임원 승진] ▲박영재 ▲송재형 ▲최은국 ▲황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