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첫 대미투자 발표 지연···산업부 "미국 내부 절차 남아" 첫 대미투자 프로젝트의 발표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이는 미국 내부의 행정 절차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양국 간의 실무 차원 협의는 이미 마무리되었으며 새로운 쟁점은 없다. 첫 사업으로 223억달러 규모의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이며, 발표 후 첫 투자액 22억달러를 곧 송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