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KT 등 15개 업체 드론 시범사업자 선정
국토교통부는 지난 29일 무인비행장치 활용 신산업 분야 안전성 검증 시범사업 참여자 선정을 위한 선정평가위원회를 열고, 사업자부문 15개 대표사업자와 대상지역 4곳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범사업은 지난 3월 국토부가 세운 무인비행장치 안전증진·활성화 대책의 일환이다.구호·수송·시설물관리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무인비행장치 활용가능성을 점검하고 적정 안전기준 등을 검토하기 위한 국내 첫 실증사업이다.시범사업자는 ▲강원정보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