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DL이앤씨, 목동 첫 재건축 품었다···'아크로' 앞세워 마수걸이 수주
DL이앤씨가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에 성공했다. 아크로 브랜드를 앞세워 한강·안양천 조망 등 입지 특화 설계를 내세웠으며, 글로벌 건축·조경 그룹과 협업해 대규모 프리미엄 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후속 재건축 수주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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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목동 첫 재건축 품었다···'아크로' 앞세워 마수걸이 수주
DL이앤씨가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에 성공했다. 아크로 브랜드를 앞세워 한강·안양천 조망 등 입지 특화 설계를 내세웠으며, 글로벌 건축·조경 그룹과 협업해 대규모 프리미엄 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후속 재건축 수주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부동산일반
압구정 재건축 시공사 입찰 마감···5구역 2파전, 3구역·목동6단지 유찰
서울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서는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경쟁에 나섰으나, 압구정 3구역과 목동 6단지는 단독 응찰로 유찰됐다. 주요 재건축 단지마다 시공사 선정 구도가 엇갈리며, 건설 업계의 수주전과 입찰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부동산일반
'목동 재건축 1호' 6단지, 최고 49층 2173가구로 재탄생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조감도)가 최고 49층, 2173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에서 '목동6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지정·경관 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4일 밝혔다. 택지지구 전체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으로 재건축을 진행 중인 목동 1~14단지 중 정비계획이 확정된 첫 번째 단지다. 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용적률 299.87%를 적용받아 최고 49층, 15개 동, 2173가구(공공임대 273가구)로 지어진다. 서울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