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美넘어 멕시코도 매운맛 중독···농심 '신라면' 남미 영토 확장 본격화
농심이 해외 매출 성장에 힘입어 중남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매출이 정체된 가운데, 해외 매출이 26.8%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영업이익이 두 배 증가하는 성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농심은 멕시코에서 샘스클럽과 소리아나를 통해 유통망을 확장하고 다양한 신라면 제품을 선보여 중남미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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