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메쥬, 코스닥 입성 초읽기···동아에스티 높은 의존도 관건
메쥬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aRPM)과 스마트패치 등을 통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매출의 80% 이상이 전략적 투자자인 동아에스티를 통해 발생해 매출 구조 안정성이 변수로 꼽힌다. 실적은 적자를 이어가고 있으나, 향후 신제품 M350 출시와 시장 다변화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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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쥬, 코스닥 입성 초읽기···동아에스티 높은 의존도 관건
메쥬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aRPM)과 스마트패치 등을 통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매출의 80% 이상이 전략적 투자자인 동아에스티를 통해 발생해 매출 구조 안정성이 변수로 꼽힌다. 실적은 적자를 이어가고 있으나, 향후 신제품 M350 출시와 시장 다변화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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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심전도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 국내 판권 계약
동아에스티는 지난 4일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메쥬와 심전도 원격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HiCardi)'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메쥬의 심장질환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과 동아에스티의 의료기기 사업 부문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심장질환 환자들의 건강 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민영 동아에스티 사장, 박정환 메쥬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메쥬는 심전도 원격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