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보장 통합안 확정(종합)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마일리지 통합안을 최종 승인받으며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시아나의 기존 마일리지는 10년간 유지되며, 보너스 항공권 및 좌석 공급이 확대된다. 통합된 항공사는 항공기 230대, 연간 매출 23조원 이상의 규모로 설립되어 글로벌 10위권 항공사로 도약할 계획이다.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항공·해운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보장 통합안 확정(종합)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마일리지 통합안을 최종 승인받으며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시아나의 기존 마일리지는 10년간 유지되며, 보너스 항공권 및 좌석 공급이 확대된다. 통합된 항공사는 항공기 230대, 연간 매출 23조원 이상의 규모로 설립되어 글로벌 10위권 항공사로 도약할 계획이다.
항공·해운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최종 승인···10년간 별도 운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통합 이후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10년간 별도로 운영되며 고객은 필요에 따라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다. 마일리지 전환 비율은 탑승 마일리지는 1대1, 제휴사 적립 마일리지는 1대0.82로 적용된다. 통합 대한항공 출범 후 마일리지 사용 기회가 늘어나고, 보너스 좌석은 가장 높은 실적 수준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항공·해운
통합비용 9000억원, 대한항공·아시아나 '진짜 통합' 과제 남았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6년여 통합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계약을 승인하면서 올해 말 230여대 항공기와 2만8000명 임직원을 갖춘 메가 캐리어 출범이 예정됐지만, 9000억원의 통합 비용 리스크와 마일리지, 조종사 서열 등 내부 갈등 등 과제가 남아 있다.
항공·해운
통합 D-180···대한항공의 마지막 관문 '세 가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항공사 출범이 180일 앞으로 다가왔다. 통합 과정에서 마일리지 제도 개편, 조종사 서열 조정, 아시아나항공의 심각한 재무 악화 등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가 남아 있어, 진정한 통합 시너지 실현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항공·해운
아시아나·대한항공 마일리지 '1대1' 전환···합병 후 10년간 마일리지 보존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발표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10년간 별도 운영되며, 이후 대한항공 스카이패스로 통합된다. 탑승 마일리지는 1:1, 제휴 마일리지는 1:0.82 비율로 전환된다. 우수회원 등급 자동 매칭,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 등 소비자 편의성이 강화됐다.
항공·해운
대한항공, 4년 만에 아시아나항공 인수 '마침표'···인사·마일리지 통합 속도
대한항공은 12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 1억3157만8947주(지분율 63.88%)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대한항공은 전날(11일) 아시아나항공에 8000억원의 잔금을 지급해 신주 인수거래를 종결했다. 이미 지급한 계약금 3000억원과 중도금 4000억원을 포함해 총 1조5000억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완료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1월 1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대한항공이 지명한 신임 이사진을 선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