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한샘, B2B 부진에 수익성 흔들···프리미엄·B2C로 돌파구 찾기
한샘은 주택 공급 절벽으로 건설사 B2B 매출이 급감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하락했다. 원가 절감 등에 노력했으나 외형 축소를 막지 못해 수익성이 후퇴했다. 고가 리하우스, 프리미엄 가구 등 B2C 부문 강화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으며, 부채 감소 등 재무 안정성도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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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B2B 부진에 수익성 흔들···프리미엄·B2C로 돌파구 찾기
한샘은 주택 공급 절벽으로 건설사 B2B 매출이 급감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하락했다. 원가 절감 등에 노력했으나 외형 축소를 막지 못해 수익성이 후퇴했다. 고가 리하우스, 프리미엄 가구 등 B2C 부문 강화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으며, 부채 감소 등 재무 안정성도 개선됐다.
한샘, 2년째 역성장···강승수 회장 승부수는?
가구업계 1위 한샘이 2년 연속 역신장 하며 위기를 겪고 있다. 지난해 말 한샘의 새 수장이 된 강승수 회장은 올해 리하우스 사업과 온라인몰 강화에 역점을 두고 실적 개선에 나선다. 1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샘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702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1.7% 감소했다. 영업이익 역시 0.3% 줄어든 559억원을 기록했다. 한샘은 2017년 매출 2조원을 넘기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후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지난해에도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