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르포]"자연흡기 V10의 마지막 포효"···인제 달군 람보르기니 라스트 질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대회에서 우라칸 V10 엔진이 마지막 질주를 펼쳤다. 모든 참가팀이 동일 차량을 사용해 엔지니어링과 전략, 공력 세팅 등 기술 경쟁이 치열했다. 내년부터는 V8 터보 엔진을 탑재한 테메라리오가 투입될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팬들이 직접 레이스카와 드라이버를 경험하며 브랜드와 교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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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자연흡기 V10의 마지막 포효"···인제 달군 람보르기니 라스트 질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대회에서 우라칸 V10 엔진이 마지막 질주를 펼쳤다. 모든 참가팀이 동일 차량을 사용해 엔지니어링과 전략, 공력 세팅 등 기술 경쟁이 치열했다. 내년부터는 V8 터보 엔진을 탑재한 테메라리오가 투입될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팬들이 직접 레이스카와 드라이버를 경험하며 브랜드와 교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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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한국 모터스포츠, 눈에 띄게 성장"···람보르기니가 4년째 한국 찾는 이유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총괄은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4라운드 현장에서 한국 모터스포츠 시장의 빠른 성장과 팬들의 높은 참여도를 강조했다. 슈퍼트로페오가 국내에서 4년 연속 개최되며 정기 이벤트로 자리잡았고, 내년에는 차세대 레이스카 테메라리오 슈퍼 트로페오가 도입될 예정이다. 참가팀과 드라이버, 온라인 시청률 등 다양한 지표에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한국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도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