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한미약품그룹 주총, 모든 안건 원안 통과···황상연 체제 수순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가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진 재편과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황상연 신임 대표 체제 출범과 라데팡스 대표의 이사회 진입으로 내부 갈등 봉합 시도가 이뤄졌다. 한미약품은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주주가치 제고, 경영안정, 신약 개발을 성장동력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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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주총, 모든 안건 원안 통과···황상연 체제 수순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가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진 재편과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황상연 신임 대표 체제 출범과 라데팡스 대표의 이사회 진입으로 내부 갈등 봉합 시도가 이뤄졌다. 한미약품은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주주가치 제고, 경영안정, 신약 개발을 성장동력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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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한미 통합] 라데팡스 "한미약품그룹-OCI 통합으로 지배구조 선진화···모범사례 되길"
지난 3년간 한미약품그룹의 투자유치 및 경영 자문을 수행해 온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라데팡스파트너스(이하 라데팡스)가 OCI그룹과 한미약품그룹의 통합에 주도적인 역할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라데팡스측은 17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의 동반경영은 한국 자본주의 체제에서 새로운 지배구조의 전범(典範)이 될 것"이라며 "한국 내 취약한 지배구조를 가진 상당수의 기업집단이 참조할만한 모범이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