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엑스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판 바꾸기 나선 디지털엑스·고팍스···반등 과제 여전히 '산적'

블록체인

판 바꾸기 나선 디지털엑스·고팍스···반등 과제 여전히 '산적'

디지털엑스와 고팍스는 브랜드 교체와 경영 정상화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에서의 반등을 꾀하고 있다. 디지털엑스는 주요 디지털자산 중심의 선별적 자산 관리를, 고팍스는 경영 전반을 재정비하며 시장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삼았다. 또한, 미래에셋은 홍콩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하며, 디지털엑스의 플랫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두 거래소 모두 거래 유동성 및 시장 신뢰 회복이라는 중대한 과제를 안고 있어 향후 성장이 주목된다.

'자체 생태계' 접고 '글로벌 시장' 집중···미래에셋, 디지털자산 사업 재편 속도

블록체인

'자체 생태계' 접고 '글로벌 시장' 집중···미래에셋, 디지털자산 사업 재편 속도

미래에셋그룹이 디지털자산 사업의 중심을 자체 웹3 생태계 구축에서 글로벌 금융상품 유통으로 전환하고 있다. 디지털엑스의 웹3월렛 서비스 종료와 함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홍콩에서 토큰화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하며 토큰화 실험에 나섰다. 그룹은 글로벌 유통망과 플랫폼 인프라 확대에 집중,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현주, 디지털자산 150조원 청사진···"빚내 코인 투자 안 돼"

증권·자산운용사

박현주, 디지털자산 150조원 청사진···"빚내 코인 투자 안 돼"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디지털엑스를 필두로 디지털자산 사업을 150조원 규모로 확대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대출을 활용한 가상자산 투자의 위험성을 거듭 경계하며, 크립토·스테이블코인·실물연계자산·토큰증권 등 4대 사업축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준법경영 강화도 강조했다.

박현주 회장, 26일 코빗 임직원과 만찬···'미래에셋 DNA' 심는다

블록체인

박현주 회장, 26일 코빗 임직원과 만찬···'미래에셋 DNA' 심는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인수 절차를 마친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운영사 디지털엑스 임직원들과 26일 첫 공식 만찬을 가진다. 이번 행사는 조직 통합과 디지털자산 사업의 핵심 역할 공유를 위한 자리로, 미래에셋은 디지털엑스를 중심으로 지능형 투자 플랫폼 구축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디지털엑스는 최근 500억원 유상증자 결의로 총 1900억원대 지원을 받는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