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헬스·뷰티 성장에 1조 클럽 눈앞···동국제약, 44년 만에 새 간판
동국제약이 사명을 'DK센텔리안'으로 변경하여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대표 화장품 브랜드 센텔리안24의 해외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헬스·뷰티 분야의 성장을 전면에 내세우려는 전략이다. 지난해 매출은 9269억원으로 14.1% 증가했고, 올해 연결 매출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명 변경은 비즈니스 확장이 아닌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총 98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헬스·뷰티 성장에 1조 클럽 눈앞···동국제약, 44년 만에 새 간판
동국제약이 사명을 'DK센텔리안'으로 변경하여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대표 화장품 브랜드 센텔리안24의 해외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헬스·뷰티 분야의 성장을 전면에 내세우려는 전략이다. 지난해 매출은 9269억원으로 14.1% 증가했고, 올해 연결 매출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명 변경은 비즈니스 확장이 아닌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제약·바이오
동국제약, 사명 'DK 센텔리안'으로 변경 추진···글로벌 H&B 정조준
동국제약이 반세기 넘게 이어온 기존 사명을 바꾸고 글로벌 헬스케어 및 뷰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동국제약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사명을 'DK Centellian(DK 센텔리안)'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기존 국내 의약품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치료와 예방은 물론, 헬스&뷰티(Health & Beauty)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포석이다. 동국제약은 사명 변경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상정하기 위
보도자료
동국제약, 상반기 매출 5099억원···"H&B·의약품 성장"
동국제약이 헬스앤뷰티와 전문의약품 사업의 성장을 기반으로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유통채널 확대와 더마코스메틱 '센텔리안24'의 해외 진출, 건강기능식품, 전문의약품 부문의 호조가 주효했다. 동국제약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제품 및 미래 파이프라인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제약·바이오
센텔리안24 다음은 '마데카랩스'···동국제약, 더마 사업 2막 연다
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시장에서 전문 판매 채널을 강화하며 병·의원 전용 브랜드 '마데카랩스' 개발에 돌입했다. 피부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약국과 병·의원, 일반 소비자 채널별 특화 브랜드 전략을 추진 중이다. 해외에서는 센텔리안24를 중심으로 미국 주요 유통망 입점도 확대하고 있다.
보도자료
동국제약, 유레스코정 중남미 진출···390억원 규모 계약
동국제약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용 개량신약 복합제 유레스코정의 라이선스 및 공급 계약을 스페인 제약사 FAES FARMA와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중남미 13개국에 향후 10년간 총390억원어치 공급할 예정이며, 개발·판매 마일스톤과 장기 수익 공유 구조가 포함됐다. 동국제약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DDS 기술 기반 신약의 해외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동국제약 '오너 3세' 권병훈, 임원 승진···세대교체 가속
동국제약이 창업주 손자인 권병훈 재무기획실 실장을 이사로 승진시켰다. 권병훈은 2024년 입사 후 2년 만에 임원에 올라 경영 참여를 확대하게 됐다. 동국제약은 매출 1조원 달성을 앞두고 3세 중심의 세대교체와 함께 헬스케어 사업 재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권기범 회장 취임 5년차···동국제약, 1조 클럽 가입 '성큼'
동국제약이 2023년 매출 9269억원, 영업이익 966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헬스케어와 화장품 사업의 가파른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로 2025년 매출 1조원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다만 마케팅비 증가, 내수 한계, 약가 정책 변화와 연구개발 투자 비중 등 리스크도 상존한다.
종목
[특징주]동국제약, 화장품 성장 잠재력 확인···프리마켓서 강세
동국제약이 화장품 부문 수출 확대와 K-뷰티 성장세에 힘입어 프리마켓에서 주가가 10% 넘게 상승했다. 헬스케어 사업 내 뷰티 비중이 커지고 있으며, 센텔리안24 등 주요 브랜드가 미국·일본 온라인 시장에서 높은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 올해도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동국제약 권기범 회장이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17대 이사장으로 선임되었다. 권 회장은 연구개발과 신제품 출시, 수출 확대 등 성장 전략으로 업계 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공식 이·취임식은 2월 24일 정기총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동국제약, '넥스트 1조 클럽' 유력
HK이노엔과 동국제약이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1조 클럽' 진입을 앞두고 있다. 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과 백신 사업이, 동국제약은 헬스케어 및 센텔리안24 등 주요 브랜드 성장세가 매출을 견인한다. 글로벌 진출과 신사업 확장도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