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이은혜 전공의, 대한치매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이은혜 전공의가 지난달 7일 열린 대한치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은혜 전공의는 ‘인지 치료 로봇’을 이용한 반복 훈련으로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인지 기능이 개선된다는 것을 입증한 연구의 제1저자로서 논문에 참여했다. 지난해 9월 대한치매학회지에 실린 해당 논문은 개인·가정용 로봇의 인지 기능 개선 효과를 정량화해 전향적 무작위대조시험연구로 분석한 최초의 연구다. 이대목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