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강남 전월세 "씨가 말랐다"...대치동 매물 한 달새 18% 급감 강남·서초·송파구의 전월세난이 심화되고 있다. 대치동 전세 매물이 전월 대비 18% 줄고, 강남구 최대 규모인 은마아파트가 재건축 이주에 속도를 내자 매물 부족과 가격 상승이 우려된다. 서초·송파구도 동시다발적으로 이주와 철거가 진행되며, 정부의 세제개편까지 겹쳐 강남3구 전월세 시장의 불안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