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구윤철 "미·이란 종전 MOU는 기회이자 도전...포스트 중동 경제정책 본격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범정부 차원에서 포스트 중동 대외 경제 정책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70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최근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합의는 한국에 기회와 도전 과제를 동시에 안겨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경제 안보를 강화하고 공급망의 복원력을 높이는 한편, 장기적인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미





